역사로 多이로운 문화도시 익산
코로나로 인해 헐혈 참여도가 현저히 떨어져서
혈액수급이 비상이라는 안타까운 소식ㅠㅠ 하지만 우리 동네에는 무려 300회가 넘는 헌혈로 숨은 영웅이자 자랑스런 ‘헌혈왕’이 있었다는 사실!! 사실 고등학교 시절 헌혈을 하려고 하셨다가 저체중으로 실패(?) 후 마흔 살에 첫 헌혈을 하시고 지금은 아드님과 따님도 헌혈에 동참하며 가족 모두 500여 회가 넘게 하신 대단한 헌혈가족이랍니다! 우리도 다같이 헌혈에 참여해보는건 어떨까요?!! 뿐만 아니라 철인 3종 경기에도 적극 참여하시고 얼마 전에는 수필집과 시집까지 출간하시며 작가로도 등단하셨습니다. 다방면으로 활동하시는데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실지도 궁금하죠? 아쉽게도 8월 말, 3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감하시는 송태규 교장 선생님. 인생을 계속되는 도전으로 채워나가고 있는다채로운 그의 이야기 지금 만나봅니다~